두둥! 두둥! 두둥! 처음 들어보는 울리는 북소리에 어르신들께서는 처음엔 긴장하시다가 자신도 모르게 엉덩이가 들썩입니다.. 열명의 아름다운 봉자자의 흥겨운 난타 소리에 해월 직원도 함께 들썩입니다.. 한시간동안이라고는 하지만 30여분만에 끝난 듯 긴 여운이 남습니다. 우리 어르신들이나 직원모두 스트레스 팍! 날려버렸지요 봉사자분들 감사합니다.. 행복하십시요*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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